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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세월의 화살을 피하는 남자의 동안 꿀팁

여자의 시선을 즐겨라,

남자의 페이스피부관리

세월의 화살을 피하는 남자의 동안 꿀팁

세월의 화살을 피하는 남자의 동안 꿀팁
“주름마저 멋진 남자는 현실에 없다.” 미국의 유명한 남성 피부 전문의 폴 프랭크 박사의 냉정한 말이다. 이에‘말도 안 돼! 리차드 기어, 조지 클루니 같은 배우는 주름이 얼굴의 완성 이라 할 만큼 멋스러운 주름을 지니고 있지 않나?’라고 속으로 애써 부인하고 싶겠지만, 안타깝게도 당신은 조지 클루니가 아닐뿐더러 그들 역시 카메라 앞에서는 최대한 화장으로 노화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노력한다.‘노화’ 앞에서 자유로울 현대 남성은 많지 않다. 당신이 도 닦으러 산속으로 들어간 다면 또 몰라도.

탄력과 주름 관리로 시간을 거스르는 남자

탄력과 주름 관리로, 시간을 거스르는 남자
아침에 일어나 얼굴에 깊게 찍힌 배게 도장 자국이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아 곤란했던 경험이 있는가. 이는 시간과 중력의 힘에 정확하게 비례하는 ‘피부 탄력’ 때문이다. 피부 탄력은 나이가 들수록 현저하게 떨어 지는데, 탄력이 없는 얼굴은 볼살과 턱살이 중력의 힘을 못 이기고 축 처져 얼굴이 원래보다 두 배 이상 더 커 보이는 불쾌한(?) 착시효과마저 일으킨다. 여기에 주름마저 가세하면 ‘세월의 화살을 정통으로 맞은’ 정형적인 얼굴이 된다. 남성의 피부는 여성보다 두꺼워서 상대적으로 주름이 늦게 생기기는 하지만, 대신 깊게 파인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부드러운 휴지를 구겼을 때와 두꺼운 종이를 구겼을 때 하면 얼마든지 ‘젊게’ 나이들 수 있으니 말이다.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을 살리는 관리법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을 살리는 관리법1
  1. 세안, 면도 후에는 . 반드시 피부에 맞는 보습 제품을 바른다.

    세안, 면도 후의 피부는 균형이 깨져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피부가 수분을 빼앗기지 않도록 피부 타입과 상태에 맞는 제품으로 관리한다. 특히 면도 후에는 수염과 함께 피부 각질층의 일부도 깎여나가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피부가 매우 건조하고 거칠어질 수 있다.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에는 보습제의 사용량을 늘리거나 크림 등을 추가로 사용해 보습에 더욱 신경 쓰도록 한다.

  2.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사용한다.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 입가, 이마, 목 등을 중심으로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을 6개월 이상 사용한다. 레티놀 성분이 함유된 제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밤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낮에 사용할 경우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매끄러운 피부를 위한 집중 각질 관리법2
  1.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좋은 화장품 찾기

    시중에는 수많은 항노화(안티에이징)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스마트한 쇼핑을 위해서는 먼저 화장품 성분을 정확히 알고 구매하는 게 좋다. 먼저 AHA(Alpha Hydroxy Acid) 성분은 묵은 각질을 화학적으로 벗겨내며 피부가 탄력 있고 깨끗해 보이는 효과가 있으나 농도가 높으면 피부가 붉어지고 따가우니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주의하자.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레티놀(Retinol)은 세포 재생을 도와주며, 피부 신진대사에 좋은 코엔자임 Q10(Coenzyme Q10)은 피부 탄력에 효과적이다. 한편 콜라겐 합성을 도우며 주름 개선에 좋은 올레아노익 애시드(Oleanoic Acid)와 항노화 물질(Anti-oxyadant)인 비타민 c, 비타민 e, 폴리페놀(Polyphenol), 라이코펜(Lycopen) 등의 성분도 효과적이니, 이들이 함유된 화장품 위주로 구매하면 좋다.

  2.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생활화한다.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재촉하는 중요 요인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외출 30분 전에 SPF 15,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여름의 해변과 겨울의 스키장 등 자외선이 유난히 강한 곳에서는 SPF 40, PA+++ 이상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를 휴대하고 다니며 2~3시간마다 덧바른다. 햇살이 약한 시기라도 자외선은 존재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흐린 날에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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