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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여자를 ‘심쿵’하게 하는 여드름 없는 자체발광 피부 미남!

여자의 시선을 즐겨라,

남자의 페이스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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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심쿵’하게 하는 여드름 없는 자체발광 피부 미남!
여기 두 남자가 있다고 치자. 어느 한 곳 나무랄 곳 없는 빼어난 이목구비를 갖췄지만, 울긋불긋 여드름투성이의 한 남자와 완벽한 이목구비는 아니지만 트러블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를 지닌 남자. 과연 어느 쪽이 더 여성들에게 호감도가 높을까. 정답은 이미 영국의 노팅험 심리학 연구팀이 연구결과로 증명됐다. ‘여성은 잘생긴 얼굴보다 여드름 없는 깨끗한 피부의 남성에게 더 매력을 느낀다’는 것. 잘 가꾼 남자 피부의 위력이란 건 바로 이런 거다.
특명! 여드름 완전 정복
‘여드름은 사춘기의 상징’이라고 믿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틀렸다.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은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고 있다.
사춘기 여드름은 성호르몬이 왕성해 과다 분비된 피지가 피부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서지만, 성인 여드름의 경우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몸 내부에 독소가 쌓여서 문제가 된다. 여드름은 제때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평생 얼굴에 흉한 여드름 흉터 자국을 달고 살아야 하는 비운을 겪을 수 있다.
‘여드름은 사춘기의 상징’이라고 믿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틀렸다.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은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고 있다.
사춘기 여드름은 성호르몬이 왕성해 과다 분비된 피지가 피부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서지만, 성인 여드름의 경우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몸 내부에 독소가 쌓여서 문제가 된다. 여드름은 제때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평생 얼굴에 흉한 여드름 흉터 자국을 달고 살아야 하는 비운을 겪을 수 있다.

여드름, 생기기 전에 예방하자!

  • 수분 공급 중심의기초 화장품 바르기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오일프리(Oil-Free)제품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 모공의 노폐물 제거

    온습포로 모공을 연 뒤 세안해 모공 안의 피지와 더러움을 제거한다. 일주일에 1~2회 온습포 후 스크럽이나 필오프 타입의 팩 등으로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을 제거한다.

  • 피지와 각질 관리

    T존의 번들거림, 여드름이나 검은 여드름 등의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 피지 및 각질 관리용 팩으로 일주일에 2회 피지를 흡착, 제거해 준다.

여드름 피부를 위한 특별 관리법

여드름 피부를 위한 특별관리법1
  • 여드름 전용 세안제로 하루 2회 이상 세안

    유분이 적은 세안제로 여드름 부위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거품으로 둥글게 마사지하듯 씻는다.
    세안시에는 너무 빡빡 문지르지 말고, 뽀드득 소리가 나는 세안은 피한다. 과도한 각질제거 또한 피하는 것이 좋다. 헹굴 때는 세안제와 노폐물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20회 이상 물 세안한다.

  • 여드름 관리 전용 제품의 사용

    화장품은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제품을 사용하며, 여드름을 유발하는 오일 성분이 없는 오일 프리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자.

  • 화장품 선택 시, 여드름 피부에 효과적인 성분 확인하기

    여드름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AHA(alpha Hydroxy Acid), 살균 효과와 건조 색소 침착 방지에 효과적인 BHA(Beta Hydroxy Acid), 항균효과가 있어 화농성 여드름에 효과적인 티트리 오일(Tea-tree Oil), 세균이나 곰팡이를 죽이는 효과가 있는 트리클로산(Triclosan) 등은 여드름 피부로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항균 성분 유산균 추출물(Lactococcus Ferment Extract)은 천연 유래 유산물 추출물로 여드름균 등 피부 유해균의 활성 억제 능력이 우수하며 피부 미생물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알코올(Alcohol) 역시 피부를 수렴하고 살균하는 작용이 있으니 화장품 선택 시 참고하면 좋다.

여드름 피부를 위한 특별관리법2
  • 여드름 짜기

    염증 반응이 전혀 없는 초기 여드름의 경우 온습포로 각질을 충분히 불린 다음 짠다.
    알코올과 여드름 부위와 그 둘레를 소독한 다음 깨끗한 면봉이나 티슈를 사용해 청결에 유의한다.

  • 여드름 흉터 자국은 ‘즉시’ 치료하기

    잘못된 관리로 본의 아니게(?) 여드름 흉터를 얼굴에 남겼다면, 지금 당장 치료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흉터는 쉽게 없앨 수 없으므로 우물쭈물 지체하다가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한 후 피부 상태에 맞고 흉터 자국에 좋은 화장품으로 세심하게 관리한다.

여드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Q&A

여드름 관리 제품도 써보고 피부과에도 다녀봤지만, 여드름이 나아지지 않아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갖은 노력에도 여드름 발생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평상시 생활습관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여드름은 몸 안의 독소와 순환장애 때문에 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먼저 몸 안에 쌓이는 독소의 원인인 흡연, 음주, 과로는 피한다. 그리고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마음의 안정을 찾고, 규칙적인 생활과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식생활은 당분이 적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도록 한다. 또한, 얼굴에 손을 자주 대는 습관을 자제하고, 유분이 과다한 화장품의 사용이나 깨끗하지 않은 베개의 사용 등 잘못된 생활 습관도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얼굴 곳곳에 얼룩진 여드름 흉터로 인해 큰 고민입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
이미 생긴 여드름 자국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여드름이 예방도 중요하지만, 여드름이 생긴 후 흉터가 남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여드름이 나면 습관적으로 고름을 짜거나 손으로 건드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2차 감염을 유발하고, 여드름 주변의 조직을 손상하기 때문에 절대로 손으로 건들면 안 된다. 또한, 여드름이 생기면 자국이 침착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하기에 그에 따른 화장품을 꾸준히 발라줘야 한다.
무엇보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또 다른 색소 침착으로 변질된 우려가 있으니,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준다.
이미 흉터가 생겼다면 여드름 흉터 전용 연고로 꾸준히 관리한다. 단, 여드름 흉터 연고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많은데, 이는 단기간 사용은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으나 무분별한 사용은 피부 면역력 저하, 피부 자가 회복 능력 감소, 과도한 혈관 수축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드름 흉터가 심할 경우, 더 깊어지기 전에 피부과 상담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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